류짱:Beyond MySelf

제목: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저자: 밀란쿤테라

 

 

 

 

 

 

 

 

 

 

정말 부끄럽게도 책을 읽긴 했는데 작가가 얘기 하고자 하는 본질을 파악 할 수가 아니 글로 표현해 내기가 좀 어렵네요.. 정리가 안디요....

작가의 의도 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나의 존재가 참으로 무겁고 힘들어 보이네....... 그래서 이 책을 원작으로한 영화 '프라하의 봄'을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한 번은 중요하지 않다. 한 번이면 그석으로 영원히 끝이다. 유럽 역사와 마찬가지로 보헤미아 역사도 두 번다시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역사란 개인의 삶 만큼이나 가벼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깃털 처럼 가벼운, 바람에 날리는 먼지처럼 가벼운, 내일이면 사라잘 그 무엇처럼 가벼운 것이다....


- 책 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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