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짱:Beyond MySelf

제목: 리딩으로 리드하라
저자: 이지성
 

올해는 자기 계발 도서와 소설 위주의 독서를 하고 있는데 내년도 독서 계획을 위해서 '리딩으로 리드하라'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난 인문 고전 독서에 대한 시기가 매우 늦어질뻔 했다. 그리고 나의 독서의 방향이 잘못 된 길로 들어 설뻔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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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의 마직막 날인 오늘 그 동안의 나의 독서 형태를 한 번 둘러 보고 내년도 계획에 인문 고전 독서에 많은 비중을 두어야 겠다는 생각도.... 팍팍
....
사실 예전에 박민영 작가의
' 읽는 '을 읽고 진정한 독서가가 되기 위해서는 인문 사회 과학 도서를 많이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나의 머리 속에서 언젠가..... 포맷 되어 버렸었네.....

양적으로 한 달에 몇 권을 읽었느냐 보다 얼마나 좋은 책을 많이 읽느냐가 중요하다. 또한  인문고전의 세계는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되겠지만 .....
죽을 힘을 다 해 보자........ 

세상에는 두 종류의 책이 있다. 고전과 비 고전. 고전은 짧게는  100~200년이상, 길게는 1000~2000년 이상 살아남은 책을 말한다. 쉽게 말해서 천재들의 저작이다.
생각 해 보자. 만일 앞으로 10년동안 노벨상 수상자 들에게 매일 두 시간 이상 개인지도를 받는 다면 나면 어떻게 될 까? 아마도 현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성인으로 추앙받고 있는 사람들보다 뛰어난 존재가 될 것이다. 아니 세계 최고의 두뇌 중 하나가 될 것 이다.
노벨상 수상자들은 분명 이 시대의 천재들이다. 그러나 불멸의 인문 고전을 남긴 진정한 천재들과 비교하면 그들은 기껏해야 머리가 조금 사람들에 불과하다.
생각해보자. 만일 앞으로 10년동안 매일 두 시간 이상 위대한 인문 고전을 남긴 진짜 천재들에게 개인지도를 받는 다면 나는 어떻게 될까?

인문 고전은 인류의 역사를 새로 쓴 진정한 천재들이 자신의 모든 정수를 담아놓은 책이다. 아인슈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존 스튜어트 밀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정수를 완벽하게 소화하면......

당신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 질 것이다.

세상을 지배하는 0.1 퍼센트 천재들의 인문 고전 독서법

1. 온 마음으로 사랑하라
2.
맹수처럼 덤벼들어라
3.
자신의 한계를 뼈저리게 인식하라
4.
위편삼절, 책이 닳도록 읽고 또 읽어라
5.
연애편지를 쓰듯 필사하라
6.
통 할 때 까지 사색하라
7. '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라

만일 소크라테스와 점심식사를 할 수 있다면 우리 회사가 가진 모든 기술을 그와 바꾸겠다.
 -스티브 잡스(1955 ~ , 애플의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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