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짱:Beyond MySelf

제목 : 일본어 천재가 된 홍대리
저자 : 이예숙

이 책의 저자이자 강남 YBM 일어센터의 강사인 이예숙 강사는 봉제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 한 후 막연히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에 화장품 외판사원에 도전했다. 화장품을 팔기 위해 방문한 일본어 학원 원장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일본어 통역사의 월 수입이 영업사원의 두 배가 넘는 다는 사실을 알고 일본어 공부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는 일본어 학원에서 경리로 일하면서 공부를 시작해 우연한 기회에 휴강한 교실에서 수업을 하게 된 뒤로 학생들의 호응을 얻어 강사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이 후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일본어에 대한 한계를 느껴 무작정 일본으로 건너가 생활 일본어를 익히고 일본 동양대학교 일문학과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한마디로 그녀는 독했다.......-_____-;

책의 제목에서도 알수 있겠지만 이 책은 대형 종합 출판사에 다니는 홍대리가 일본어를 습득 하는 과정을 소설 형태로 이야기 함으로써  재미있게 독학으로 정복하는 추리 일본어 학습법을 알려준다.
그냥 소설 책 한권 읽는 다는 기분으로 가볍게 읽어도 되겠지만 각 챕터마다 소개하는 단계별 일본어 학습법은 일본어 뿐만 아니라 영어를 배울 때도 적용 할 수 있는 학습 법들이니 꼭 적용 해보길 바란다.
사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정찬용씨의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의 일본어 판이라고 생각해 도 될듯하다.
아니다 이 책은 들은 대로 받아 쓰거나 받아 쓴 내용을 반복해서 큰 소리를 따라 읽으라고는 하지 않으니까 영절하와는 또 다른 학습법 인 것 같다.

여튼.....나의 경험에 의하면 영어든 일본어든 많이 듣고 많이 말하면 자연스럽게 익숙 해 지게 되어있다. 물론 개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목차 

지은이의 글_ 일본어는 나에게 꿈을 이루는 통로였다

1장. 자신감을 찾을 통로가 필요해
고인 물처럼, 어제와 똑같은 오늘
아는 만큼만 말하라
상처 받은 만큼 일본어가 채워줄 거야
일본어 공부를 재미있게, 놀이처럼

2장. 히라가나도 모르는 홍대리, 독학을 시작하다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려면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라도 있었으면
1단계. 그림책으로 공부하기
소통을 위해선 눈치가 필요해
이 센세의 이것만은 꼭!_ 일본어도 발음은 중요하다

3장. 외우지 않고 추리하는 일본어
암기하지 말고 말로 내뱉어라
2단계. 문법은 필요한 만큼만
코페니스를 탈출하자
3단계. そうです로 어휘 늘리기
이 센세의 이것만은 꼭!_ 코페니스 퇴치하기
이 센세의 이것만은 꼭!_ 일본인이 사용하는 언어로 어휘력 늘리기

4장. 목표가 있어야 계속하는 힘이 생긴다
공부할 시간을 확보하라
생각만큼 실력이 늘지 않아!
4단계. 하루는 드라마, 하루는 뉴스로 공부하기
내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이 센세의 이것만은 꼭!_ 일본 테마 카페에서 일본인에게 말 걸기

5장. 한국에서 일본 문화를 배우는 법
5단계. 일본어 능력시험과 JPT 도전하기
배경지식도 언어다
일본인 친구를 만들어라
상대의 눈을 보고 마음을 전달하라
이 센세의 이것만은 꼭!_ 일본 사이트에 가입해서 활동하기

내가 지금 이런 책일 읽고 감명 받을 때가 아닌데.... ごめんね マユち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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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The 7 Hab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저자 : 스티븐 코비

지난 1월 엔서니 라빈스의'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를 읽고 내 인생 그리고 자기계발서의 결정판이 될거라고 했는데...너무 성급 했던 것일까?

앤서니의 책이 개인의 잠든 잠재력을 깨워 인생을 보다 의미있고 가치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면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7가지 습관 중 첫번 째인 내면으로 부터의 변화를 통해 마지막 습관인 끊임없이 쇄신하라를 통해 개인 생활, 가족관계, 직장에서의 수 많은 문제와 도전을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을 알려준다.  이런 면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어머니 뻘이 되지 않난  생각 해 본다. 

오래 전부터 이 책을 읽을 기회는 많았다. 서점 가는 것을 좋아했던 나로서는 어떤 서점을 가든 항상 자기 계발서 분야의 베스터 셀러와스테디 셀러에 놓여진 이 책을 수도 없이 봐 왔기 때문이다. 아마 다들 한번쯤 읽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선뜻 내가 책을 고르지 못했던 이유는 (이제서야 이것을 깨달은 것이 후회 되긴 하지만) 자기 계발서의 내용들은 항상 전달하는 내용이 비슷비슷하고 결국에는 생각을 실천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을 항상 머리속에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 또한 읽기는 했지만  내가 진정으로 깨닫고 저자가 말하는 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전략이라도 그 것이 실행 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는 전략이고 없었던 전략이 되어버리는  것 처럼 말이다. 

조금 부끄럽기는 하지만 이제서야 내가 철이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아니 예전보다 지금은 더욱 절실히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고 내가 목표하는 바를 이루고자하는 바램이 더 크기 때문에 이런 자기계발서 읽어도 예전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깨닫게 되는 바가 많아지지 않았나 생각 해본다.
그리고 반본적으로 자기계발서들을 읽다보니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닌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되어 지게 됨으로서 나도 모르게 조금씩 변화하고 있고...........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내 삶의 기준과 내가 목표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기본원칙들을 생각하고 정리 한 후 그 원칙들을 기본으로 7가지 습관을 실천해야겠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습관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습관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습관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습관4. 승-승을 생각하라

습관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습관6. 시너지를 내라

습관7. 끊임없이 쇄신하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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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결심을 실천으로 바꿔주는  타임전략
The Classic Book of Time Management
저자:앨릭 매켄지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시간관리 전략에 이은 두 번째 시간 관리 도서이다...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시간관리 전략의 경우 대부분의 내용이 업무환경에서 어떻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 할 것인가에 대해 얘기를합니다. 시스템관리자들의 업무 환경이나 패턴에 맞춰.........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의 대부분이 자기계발서이다.. 그러다 보니 중복되는 내용도 많고 어느 책에서 본듯한 내용이 다른 책에서도 언급되고 반복해서 그런 내용들을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조금씩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당연시 받아들여 진다. 이 책의 맨 첫 장을 보면 아래와 같은 글 귀가 있다.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 밴저민 프랭클린

나는 내 인생을 너무나도 사랑한다. 그런데 시간 낭비는 너무나도 많애 해왔다. 돈 낭비도 -___-;
이제는 예전보다 더 철저히 나의 시간을 통제하고 나 스스로를 관리하고 싶다는 생각 그리고 더 나아게 나의 가족들 그리고 내가 속한 조직에 더 좋은 구성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신바짝 차리고 읽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일의 실패 원인이나 불 이행에 대해서 가장 많이 핑계대는 것이 "시간이 부족해서"라는 것이라고 한다.
나또한 그런 핑계를 수도 없이 해 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진정 시간이 부족했던 이유는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더 나아가 나 스스로를 관리하는 벙법을 모르고 설령 알았다고 한들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총 7장을 구성된 이 책은 왜 우리는 늘 시간관리에 실패하며, 시간 관리는 왜 해야하며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며 시간 낭비를 없애고 집중력을 높이는 20가지 전략, 시간관리에 성공한 사람들의 핵심 아이디어 마지막으로 시간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계획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

어떤 책을 읽던 간에 책을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책을 통해 무엇을 얻고 어떻게 생각과 행동을 바꿀 것인지는 책을 읽는 개인 스스로의 몫 인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은지 이제 1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책에다가 온 갖 밑줄과 나의 생각을 적어 놓았는데...... 역시 문제는 실천이다. 그래도 자주 보고 계속 생각하면 실천 할 수 있다. 
블로그의 타이틀 처럼.... 멈추지 말고 계속 노력하자......

인생을 좀더 보람있고 의미 있게 그리고 후회없이 살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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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저자 : 류랑도

회사를 운영하는 Owner들이 진정으로 좋아할 만한 책일까요?

자신이 다시는 회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기본 원칙 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자신이 선택해서 시작한 일일 테니까요....

이 책에서는 일의 기본기를 제대로 익혀서 성과를 내는 방식을 3가지로 정리 하였습니다.

1부에서는 일하는 프로세스에 대한 본질적인 원칙, 개념, 가이드라인을 모아 '일하는 방식(Work)을, 2부에서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발휘해야 하는 행동적 요소로 전략적 실행력 습관 등을 구분지어 '행동하는 방식(Action)을, 마지막 3부에서는 행동하는 방식을 유지하는 정신적인 요소인 주인의식과 열정 등을 모아 '열망하는 방식(Yearn)을 서술하고 있다.

'무조건 열심히'가 아닌 '제대로 열심히', 해야 할 일을 관리 하지 말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관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일을 하라고 하네요.....

화려한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싫든 좋든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해라. 억지로라도 구실을 붙여 좋아 하도록 하라.
최종 결정은 내가 한 것이므로 결정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내가 학교 다닐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여기는 내가 있을 자리가 아니야' 등 부정적이고 방어적인 생각만 가득하다면 미련 없이 직장에서 당장 떠나라.

만약 떠나지 못하고 현재 일을 계속 해야만 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즐거워하고 자랑스러워해라. 일부러라도 계속 그렇게 하다 보면 좋아지게 되어 있다. 그리고 이 일은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주문을 걸어라.

당신이 좋아하고 즐거워해야 그 일을 제대로 해 낼수 있으며, 역량도 발휘되고 능률도 오르게 된다. 신바람 나게 일하는 것이 습관화 되면 성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현재의 나를 객관적으로 솔직하게 인정하고 미래에 내가 하고 싶은 일,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을 생생한 그림으로 그리고,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계획까지 세운 다음 하나씩 행동으로 옮긴다면 당신은 이미 성과에 한 걸음 다가선 것이다.

평소 친하게 지내는 회사 동생과 함께 부산으로 내려가는 길에 후배가 이 책을 언급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지난 설 연휴 기간에 읽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사도 하고 도배 장판도 하고......이것 저것 할 일이 많아 차일 피일 미루다가 오늘 책장을 정리하면서 이 책을 발견하여 내친김에 간단하게 이렇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어디서 무슨 일을 하던 언제나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일을 조금더 효과 적으로 성과 있는 일로 만들고자 한다면 이 책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일하고도 상사나 직장 동료로 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다면.... 슬프겠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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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르쭈~ 2010.04.09 21:18 신고

    ㅋ 저도 요새 이책 보구 있는데.. 진짜 실무에 도움이 많이 되는 말들이 많더라고요.. 약간 잔인하면서도 사회의 개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류랑도작가',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생각나요... 사회에 얼마나 적합하게 적응하는지가 가장 중요한거죠!
    기억에 남는말 "열심히 일한다고 자랑하지 말고, 제대로 일한다고 자랑하라!"

책 읽는 책
저자 : 박민영

독서가 주는 즐거움과 유익함을 어려서부터 깨달았다면..... 

어려서부터 그러지 못했기에 현재 많은 책을 읽기 위해 노력하고 TV를 보지 않고 틈만 나면 독서를 하고 있지만.......

박민영의 '책 읽는 책' 을 읽으면서 진정한 나의 독서 목적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유식한 척 하기 위해서? 시대에 뒤떨어 지지 않으려고? 남들이 읽으니까? 책을 읽으면 성공 할 수 다고들 하니까?

책 읽는 책을 읽기 전까지 사실 나의 올해독서 목표는 그냥 100권을 읽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난 후 왜 내가 책을 읽어야 하며 앞으로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해 확실하게 정립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작년에 이와 비슷한 내용의 실용독서의 방법에 대한 책을 한 권 읽은 적이 있다. 그 책을 읽었을 때 나는 앞으로 경제나 부동산, 컴퓨터 서적 같은 실용 적인 책들만 앞으로 봐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내 생각이 완전 틀렸음을 이 책... '책 읽는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독서에 대한 나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고 또한 어렵게만 느껴지고 전혀 관심이 가지 않았던 인문,
사회과학 도서를 반드시 읽어야 한다는 것을.. 진정한 독서가가 되기 위해서는......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 되어 있으며 1부는 책 읽는 즐거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2부는 책읽는 생활, 3부는 책을 고르는 지혜 그리고 마지막 4부는 책 읽는 지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은 사례들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독서의 목적은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는 데 있다

"당신은 책을 왜 읽습니까? 하고 묻는 다면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배우고 싶어서 책을 읽습니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무엇을 배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독서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 목적만 충족시키고자 한다면 학원 같은 곳에 가는 것이 더 나은 경우도 많다.
배움은 독서의 기능 중 하나아지 전부는 아니다.

책을 읽고 정서적 공감이나 깨달음을 얻는 것, 혹은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일방적이지않다. 독자는 저자가 말하는 것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다. 독서의 수준이 높은 독자 일 수록 글을 '평가하며 읽고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려 한다.

진정한 독서가에게 모든 책은 참고 문헌일 뿐이며 책에 있는 텍스트를 발견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참고로 하여 자기 내부의 텍스트를 발견하는 것이 목적이 된다.

책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일 뿐이다. 우리가 보아야 하는 것은 손가락이 아니라 달이다. 그리고 그 달은 자신의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있다.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독서의 목적이다.


 책을 읽는 세 가지 원칙

  1. 쉬운 책에서 어려운 책으로 읽어 나갸야 한다.

  2. 한국인이 쓴 것에서 외국인이 쓴 것으로 읽어 나간다.

  3. 동시대인이 쓴 것에서 고전으로 읽어 나간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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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는 동생에게 책을 빌려줘.. 인증 샷을 찍지 못했다..

일본전산 이야기...
제목만 봐서는 꼭 일본의 IT (전산)와 관련 된 이야기 일 것 같았는데..
네이버에 소개 된 일본 전산이야기의 책 소개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자.

일본전산은 1973년 세 평짜리 시골 창고에서 단 네 명이 시작한 기업이다. 하지만 불과 30년 만에 계열사 140개, 직원 13만 명을 거느린 매출 8조 원의 막강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과연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강하게 단련시켰을까?

저자는 일본전산의 성공전략을 다각도에서 분석하였다. 지방의 영세업체 신분으로 대기업을 이길 수 있었던 비결, 적자에 허덕이던 경쟁업체 30여 개를 인수합병해 1년 내 흑자로 재건시킨 뚝심 경영, 별난 입사시험으로 삼류 인재를 등용해 세계 초일류 기업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게 한 인재전략 등을 살펴본다.                      - 네이버 책소개^^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떠올랐던 인물이 스티브 잡스였다. 나가모리 시게노부와 스티브 잡스.... 세계 일류 기업을 경영하는 그 들에게는 분명 공통점이 있었다.

열정과 자신감 그리고 끈기..... 뚝심..... 자기의 일을 사랑하는 마음....그리고 추진력....등 등...

책의 줄거리나 내용을 정리하고 싶은데... 책을 후배에게 빌려줘서....
내용 정리는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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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Steve Jobs) 이야기

미래의 아이콘을 꿈꾸는 세계 청소년의 롤모델 "스티브 잡스 이야기.

이 책은 사실은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중의 한 권으로 내용이 아주 간단하고 쉽게 설명 되어 있다. 그래서 더더욱 눈길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IT 업계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그냥 MP3나 음악, 영화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시대의 진정한 아이콘, 괴짜, 도전자 Steven Paul Jobs를 모를리 없을 것이다.

그는 한 대학원을 다니는 미혼로부터 태어나 미혼 모의 요청에 의해 학식이 있는 집안(대학원 나온 부부)에 입양 될 예정이었지만 그러지 못하고 평범한 한 가족에게 입양이 되지만...........

사실 이 부분에서 우리는 정말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 많다... 지금 이 글은 잡스 형님의 책을 읽고 난 소감을 쓰는 것이니까 생략하겠지만.... 우리가 농담처럼 주고 받는 만약에.. 스티브 잡스가 한국에서 태어났더라면... ㅋㅋ
빌게이츠가 한국에서 태어 났더라면..? 담에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

이 책은 줄거리에 대한 소개를 생략 하고 책의 부록에 수록된 너무나도 유명한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 대학 졸업식 연설문을 소개 하려고 한다.

현재 까지 그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긴...... 인생의 세 가지 전환점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보아도 보아도 어렵지 않은.. 원본 해설문.... 다 함께 감상 하시기를^^

첫 번째
인생의 전환점 이야기

두 번째
사랑과 상실에 대한 이야기

세 번째
죽음에 대한 이야기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만약 당신이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 처럼 산다면 , 언젠가 당신의 인생은 분명 옳은 삶이 될 것이다.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다

Stay Hungry, Stay Foolish.......늘 배고프라...... 늘 어리석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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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뮈소의 소설에 꽂힌걸 까?

설 연휴 기간에 읽은 책인데 지금까지 정리를 하지 못하다가.....
지금에서야 정리를 한다.

당신 없는 나는?에는 특이하게도
'오문진'이라는 한국인 여성이 등장한다... 덕분에  좀더 재미있게 소설을 읽었던 것 같다.

난 이미 이 분의 소설에 중독이 된 듯하다.....
그냥 쉽게 읽히고 예상 할 수 없는 반전에 반전들이 나를 소설에서 눈을 땔 수 없게 한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절대 손을 놓을 수가 없다.

줄거리를 열심히 정리하다가 아래의 동영상을 찾았습니다.  
소설 줄거리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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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설을 읽었다. 올해의 독서 컨셉은 여러 분야의 책을 많이 읽는 것이기 때문에 소설이든 자기 계발이든 업무와 관련 된 것들이든...
우선 집에 있는 읽지 않았던 책들을 먼저 읽어 나가고 있다..

기욤뮈소의 소설은 이 책이 처음이 아니다. 약 2년 전 '구해줘'라는 소설을 읽었는데 정말 흔히들 말하는 소설에서나 가능 한 스토리이기 하지만 그 구성과 스토리가 너무 잼나고 그땐 내게도 그런 운명 같은 만남이 절실히 필요 할 때라... 이 작가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러브 스토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 보길 바란다.




캄보디아에 의료 봉사 활동을 갔던 60세의 외과 의사 엘리엇은 한 소녀의 목숨을 구하고 그 소녀의 할아버지로부터 시간을 돌이키는 비약을 얻게 된다.
시간을 거슬러 갈수 있는 비약으로 30년 전 젊은 자신과의 만남을 통해 사랑하는(했던) 연인 엘리나의 운명을 바꾸지만 또 다른 예기치 않은 대 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휩 쓸리게 되는데....

일에 지치고.. 사랑에 메마른 남정네들... 읽어보세요^^


분명 이 소설은 러브스토리이긴 하지만 시간의 개념과 인생에서 선택에 대한 자기 성찰의 기회까지 제공한다. 문득
나에게도 만약 시간을 되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어떻게 인생을 바꿀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냥 단순히 나의 운명을 바꾸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운명이 바뀌게 됨으로서 나로 인해 과거에는 존재 했던 일이 존재 하지 않을 수도 있고 여하튼 많은 운명의 실타래가 꼬일 것은 분명하다......

그냥. 시간을 되돌려 과거로 돌아가기 보다 현재 지금 내가 하는 일,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고 후회없는 날들을 보내도록 해야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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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에 100권이면 3.65일 마다 1권씩 읽어야 해요....
    3권이나 밀렸네~ 어서 어서 읽으세요 ^^;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 저는 36권을 목표로... (10일에 한 권) ㅋㅋㅋ

    • ㅋㅋ 책 읽고 후기 올리는게 늦어지는 것입니다.
      계획대로 잘되고 있는듯 해요.. 이번 설 연휴때 베르나르베르베르 '신'시리즈 읽을라요 ~~~~

120억의 인구가 먹고도 남을 만큼의 식량이 생산되고 있다는데 왜 하루에 10만 명이, 5초에 한 명의 어린이가 굶주림으로 죽어 가고 있는가?  

이런 불합리하고 살인적인 세계질서는 어떠한 사정에서 등장한 것일까?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학교에서도 언론에서도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기아의 진실!!                                            

이 책은 기아의 실태와 배후의 요인들을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식으로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전쟁과 정치적 무질서로 인해 구호조치가 무색해지는 현실, 구호조직의 활동상과 그 딜레마, 부자들의 쓰레기로 연명하는 사람들, 소는 배불리 먹는데도 오히려 사람은 굶는 현실, 사막화와 살림파괴의 영향, 도시화와 식민지 정책의 영향, 특히 불평등을 부채질 하는 금융과두지배..

이 책이 한국 사회에서도 기아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새롭게 하는 작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옮긴이

 

이 책은 1999년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 된 후 저자에 의해 2000년 독일에서 독일어로 증보 되었다. 한국에서의 첫 출판은 20007 3월이다.

처음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2007년 말 피지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있을 때였다. 그 때는 다른 많은 책들을 읽을 기회가 있어서 이 책은 제목만 보고 읽어보진 않았다.

올 초 한비야 누님의 책을 읽고 다시 조금 관심을 가졌으며 최근에 아이티(Haiti)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다시 한번 봉사활동과 해외 원조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읽게 되었다.

한국의 역사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정치나 경제 상황에 따라서 인간의 생사가 갈릴 수도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아프리카 사람들 하면 기후적인 환경으로 인해 게으르고 책임 의식이 없으며 항상 원조만을 바라고 그래서 자국에서 식량을 생산 하지 못하기 때문에 굶주리는 원조에 의존 한다 생각하였는데 프랑스의 세네갈에 대한 식민지 정책 그리고 부르키나파소의 토마스 상카라가 추진한 정치 개혁 등의 배경을 알게 되면서 내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알았다
.

식민지 정책이란 20세기 전반까지 유럽 각국이 아프리카나 그 밖의 대륙의 나라들에 대해 강제해온 정책으로 아프리카를 식민지로 삼은 유럽의 나라들이 아프리카 농민들에게 유럽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즉 유럽 시장에서 소비 될 수 있는 작물을 경작 하도록 한 것이다.

가령 가나의 살림지대인 야산티에서는 영국의 초콜릿 공장을 위해 카카오 농사를, 탄자니아는 사이잘삼을, 부룬디와 르완다에서는 차 농사를 또 카리브 해의 자메이카와 마르크니, 브라질에서는 영국이나 프랑스,포르투갈을 위해 사탕수수를..

세네갈은 프랑스의 식민지로 오로지 땅콩 농사에만 매달리도록 강요 받았다……이런 수출 만을 위한 단일경작(모노컬처)의 속박에서 현재 까지 벗어 나지 못해 세네갈은 주식이 쌀임에도 불구하고 땅콩을 수출한 돈으로 태국이나 캄보디아 등을 통해 쌀을 대량으로 구입하고 있다
.
세나갈 국민들은 매우 부지런해서 식량을 자급자족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량을 수입해야 하는 시스템이 되어 버린 것이다. 게다가 식량 수입은 정부의 허가가 필요하며 고위 간부들이 식량 수입의 독점권을 가지고 거대한 재산만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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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의 남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프랑스령이있던 부르키니파소에서는 토마스 상카라는 군 출신 대위가 정치적 혁명을 이루고 식민지 정책에서 벗어나 모든 국민이 자급자족을 하기에 충분한 식량을 생산 할 수 있는 사회 시스템을 만들었지만 이런 개혁의 성공과 희망이 정치 부패에 시달리고 있던 이웃 나라들에 큰 충격을 주어서 결국에는 프랑스 정부의 일부 상카라 개혁을 반기지 않던 세력들이 상카라의 살해를 지시하여 그는 그의 동료(현재 부르키나 파소 대통령)에 의해 살해 되었다고 한다.

젠장할….. 분통터진다.....

그래도 희망은 있다. 2005 9월 뉴옥에서 열린 유엔 회의에서 156개국의 국가 정상과 정부 수뇌가 모여 밀레니엄 목표를 정했다. 밀레니엄 목표란 세계 공동체가 새로이 맞은 새천년 초반에 실현 하고자 하는 목표들로, 기아와의 전쟁이 에이즈나 무장해제, 오존층 보호보다 우선시 되는 제일의 목표로 선표 되었다…….2015년 까지 기아 사망자 수를 최소한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다.

이런 목표에 도달 할 가능 성은 극히 희박하겠지만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느낄 줄 아는 유일한 생명체인 인간의 의식 변화에 희망을 걸고 밀레니엄 목표가 실행 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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