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짱:Beyond MySelf

시간은 금이다라는 속담은 너무 많이 들어서 진부 한 것일 수 있기에 시간의 중요성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귀한 시간이 어떤 요인으로 인해 낭비되는지, 어떻게 그런 요인을 없앨 수 있는지,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시간이 절약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 해 본 사람은 드물 것이다.

본인 또한 그냥 보내 버린 시간 그 자체에만 항상 집착해서 항상 지나간 시간을 후회 하곤 했다. 아니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항상 그랬으며 시간을 관리 한다는 생각을 깊게 해 보지 못했던 것 같다.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시간이 부족하다 일이 많다 라고 하면서 정작 내 자신이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업무 그리고 생활 패턴을 많이 생각 해 보았다. 항상 무슨 일이든 닥쳐야만 집중해서 하고 일의 우선 순위는 매번 정해 놓기만 하고 그대로 실천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생각난 일에 집착해서 하루를 소비 하기도 하고…….여하튼 나는 나에게 주어진 소중 한 시간들을 너무 의미 없이 보냈던 것 같다.

안철수 형님의 가르침을 벌써 잊었단 말인가? 반성하자….

이 책을 구입 한 것이 2008년 초였는데 지금까지 읽지 않다가.. 어이구……… 그래도 지금이라도 읽었으니 장하다류짱~

이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 하자면….

책의 1장에서는 시간관리의 원칙에 대해서 소개하고 시스템 관리자와 일반인이 왜 다른지에 대한  부분을 설명하며 2장에서는 집중&방해에 대해서 그리고 3장에서는 무질서한 일들을 루틴화 하는 방법 4장에서는 본인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주기 시스템에 대해서 얘기하며 5장에서는 주기 시스템 중 할 일 목록과 일과표를 작성하여 주기 시스템을  실제 적용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6
장에서는 연중 행사 표 관리, 7장에서는 인생목표 8장에서는 우선순위 정하기에 대한 방법들을 설명한다
.
그리고 9장에서 13장까지는 스트레스 관리, 이 메일 관리, 시간 낭비 요인 제거하기, 문서화, 자동화에 대한 방법들을 설명 하고 마지막 맺음말에서는 이 기법들을 적용 한 후 우리에게 생길 자유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조언을 한다.

 책에서 샘플로 보여주는 여러가지 스크립트들이 모두 유닉스 기반이라 조금 아쉬웠다......

항상 즉흥적으로 일하고 계획 적이지 못했던 나로서는 이 책을 통해 나만의 루틴과 주기 시스템 만들어 업무에서 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보다 알차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이 책의 결론도….. 결국엔 실천이다.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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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삶의 변화와 성공을 원하는 분들께…….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이 책은 총 페이지가 790이 넘는 책의 두께만 해도 거의 5cm에 육박 한다…… 책을 구매하고 언제 다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읽다 보니 나도 모르게 5일도 채 지나지 않아 다 읽게 되었다. 퇴근 후 집에서 중요한 부분에 밑줄까지 그어 가면서 말이다………

올해 책 100권을 읽기로 목표 하면서 1월 한 달 간의 컨셉은 새로운 시작이나 뭔가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나에게 동기를 부여 할 수 있는 책 들을 위주로 읽으려고 하였는데.. 아마도 이게 결정판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도서를 좋아하진 않았다. 인생에 자극이 필요 할 때 한번씩 읽는 편이고 항상 읽고 있는 그 기간 동안 혹은 읽고 난 후 며칠 동안은 강한 의지와 함께 뭔가 스스로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다가……조금 기간이 지나면 항상 원래의 나로 돌아오게 되어.. 약발이 얼마 가지 않는… 책들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책들이 비슷한 내용을 얘기하고 결국엔 자기가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들이었기 때문에 ……

그러나.. 앤서니 라빈스의 "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라는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읽었던 자기 계발서들 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읽는 내내 받았다. 물론그 전에 읽었던 책들에서도 이런 기분은 들었을 것 같지만 말다.……. 그러나 이 책은 더욱 더…….나의 과거를 돌아 볼 수 있었고 현재 나의 모습을 통해 1년, 3년, 5년, 10년 미래를 위해 지금 내가 가져야 할 신념 그리고 진정한 가치 그리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주었다.

다 읽고 보니 많은 부분에 밑줄이 그어졌고 그 때의 내 생각이 글로 씌어 있다….

지금 가장 기억에 남은 말은 "행동하면 결과가 달라진다."  와 일본어 "카이젠(개선改善)"에서 힌트를 얻어 만든 영어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발전하라는 뜻의 "CANI " 이다....
Canstant and Never-ending Improvement

생각 해 보면 xxDATA의 Never stop growing up과 비슷 아니 똑 같은 것 같다. ㅋㅋ

여튼... 주말에 다시 책의 중요 부분과 내가 실천해야 할 것들에 대한 정리를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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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완전히 철수 형님 덕에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이나 이전에 읽은 철수 형님의 책이나 내가 조금 더 일찍 읽었더라면 내 인생이 많이 바뀌지 않았을 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 봤다.

[학문의 즐거움] 이 책은 철수 형님이 인생의 지침서로 항상 책상에 꽂아 놓고 틈이 나면 읽는 책이라고 소개하여 나도 철수 형님 책을 읽자 마자 교보에서 냉큼 구매를 하였다.

사실 제목만 놓고 보면 조금은 구식이고 매우 지루 할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중, 고등학교 때 한문이나 국어, 윤리(?) 시간에' 학문의 즐거움'… 비스무리한 제목을 많이 봤던 기억이 나서 학창 시절 공부 하기 싫은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 올라 선뜻 책을 펼치지 못했다…-______-;

아니나 다를 까 처음부터 내가 제일 싫어했던 수학 얘기가 나와 많이 쫄았었는데….. 두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나의 손은 이 책의 맨 마지막 장을 넘기고 있었다……
사람은 왜 배우는 가? 인간의 두뇌는 과거에 일어난 일이나 얻은 지식을 어느 정도는 잊어버리게끔 되이 었는데...왜 고생해서 배우고 지식을 얻으려고 하는 걸까? 그 답이 궁금하면 이 책을 읽기 보길 바란다.

 [학문의 즐거움] - 히로나카 헤이스케 지음

벽촌 장사꾼의 열다섯 남매의 일곱 번째 아들,
한때는 피아니스트를 꿈꾸었던 곡절 많던 소년,
대학입시 일주일 전까지 밭에서 거름통을 들고,
대학 3학년이 돼서야 수학의 길을 택한 늦깎이 수학자,

끈기 하나를 유일한 밑천으로,
수학의 노벨상이라는 필드상까지 받은 사람,
골치 아픈 수학에서 깨달음을 얻은,
즐겁게 공부하다 인생에도 도통한 평범하고 희한한 수학자.
안철수 형님의 인생 지침이 되어버린 "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나는 미리 남보다 두세 배의 시간을 투자할 각오를 한다. 그것이 보통 두뇌를 가진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말한 장본인.


살아 있다는 것은 부단히 무엇인가를 배우고 노력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 그 배우고 노력한 것이 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절실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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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또한 올 초 일본 방문 중에 장인 장모님께서 일본어 공부 안 한다고 궁시렁 궁시렁 거릴 때 묵묵하게 읽었던 책이다. 그 만큼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손 때기 힘든 책이었다.

안철수 형님(교수님)이야 V3로 워낙 유명하시고 최근에는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여 그 유명세를 다시 한번 떨친 분이니 저자에 대한 소개는 하지 않겠다.
사실 내가 안철수 형님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 한 것은 지금은 방송이 종료 되었지만 KBS1 TV에서 매주 목요일 밤에 방송 된 TV, 책을 말하다 를 통해서 이다. 그 당시 'CEO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 한 것'이라는 책을 출간하고 방송에 출연 하였다. 조금 부끄럽지만 그 때 처음 안철수 형님의 모습을 보았고 그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방송을 보고 난 후 그리고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 한 것은 이라는 책을 읽고 같은 IT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철수 형님을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게 어찌나 부끄러웠던지……-_____-;

얘기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간다… 각설하고….

CEO 안철수 , 영혼이 있는 승부…. 사실 이 책이 처음 발생 된 것은 2001년 8월이다… 10년이 다 되어 간다…왜 지금까지 읽지 않았을 까? 스스로에게 물어 보면 정말 부끄럽다…….그러니 평소에 했어야지…..-___-;

지켜야 할 것 가치가 있다면 시작이다 라는 에세이를 시작으로 변하지 않을 것으로 마무리 되는 이 책은 그가 백신을 개발 하고 1995년 안철수 연구소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를 지내면서 겪은 많은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의 대부분의 내용이 작년에 철수 형님이 무릎팍 도사에서 출연 하였을 때 언급이 되었었다.

전체 8부로 구성 된 이 책의 내용 중 1~7부는 백신을 개발하고 CEO로서 안철수 연구소를 경영하면서 겪은 그리고 밴처 기업 대한 많은 얘기들을 전해 준다.

그 중 기억에 남는 것은 CEO로서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IT인으로서 많은 인터뷰와 바쁜 스케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부하 직원이 면담을 요청 하면 인터뷰와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직원의 고충을 들어 준다는 얘기를 할 때였다……
정말 진정한 인간 안철수를 느낄 수 있었다….. 존경합니다 형님~~~

마지막 8부 나의 작은 생각들은 인간 안철수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으며 또한 그에게 많은 영향을 준 것들이 무엇인지 얘기한다…….
그 중 이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제목의 살펴보자.

내가 그리 뛰어난 재주를 가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남보다 먼저 어떤 일을 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일본인 수학자 히로나카 헤이스케가 쓴 <학문의 즐거움>이란 책에서 배운 바가 크기 때문이다. 히로나카 헤이스케는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필드상을 받ㅇ느 바 있는 저명한 수학자 이며 ,<학문의 즐거움>그의 자전적 수필집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의과대학 대학원에 다닐 때였다. 나의 이 책을 통해서 평생을 간직 할 좌우명을 얻었다
.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나는 미리 남보다 시간을 두세 곱절 더 투자 할 각오를 한다.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히로나케 헤이스케가 대학을 다닐 때 동기생들 중에는 수학적인 재능이 더 뛰어난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대학시절부터 자신은 평범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해야만 했다. 그러나 그가 평범한 사람과 달랐던 점은 거기서 좌절하거나 안주한 것이 아니라 재능의 한계를 극복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이다.


난 두세 곱절이 아니라 10배는 더 투자를 해야겠군......
그리고 철수 형님처럼 깨어 있는 한 순간이라도 헛되이 보내지 않겠다는 각오로 살아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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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 추천해 주셔서 저도 잘 읽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오늘 '학문의 즐거움' 결제 했습니다. ^^

  • ㅎㅎ 잘했네요^^ 학문의 즐거움도 인생의 지침서가 되는 것 같아요..... 벌써 다 읽긴 했는데 아직 정리를 못해서...-___-; 우리 정기적으로 독서 토론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ㅋ

  • 같은 책을 읽어도 전혀 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게 책의 매력 중 하나인 듯 합니다.

2009년 12월 31일 일본 도쿄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그리고 일본 도착 후 와이프 집에서 후다닥 읽어버린 올 해의 첫 도서…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분이며 내가 2005년 한국 국제 협력단(KOICA)를 통해 2년 3개월간 피지에서 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 고마우신(?) 분이다.
물론 한비야 누님은 나를 모른다. 그러나 언제 한번 한비야 누님과 함께 구호 활동이나, 봉사 활동 혹은 누님의 취미인 산행이라도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 욕심이 과한가??

그건, 사랑이었네……사실 이 책은 작년 2009년 7월에 처음 발행 되었다. 누님의 글이라면 뭐 던지 읽어야 마땅 하거늘 이런 저런 핑계로 읽지 못하다가 작년 말에 책을 구입하였다.

사실 살아오면서 그렇게 많은 독서를 한 편도 아니고 독서 후 독후 감을 써 본 것도 초, 중학교 때 학교 과제물로 제출 할 때가 마지막이라 독후감을 쓴 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그냥 책의 내용을 조금 카피하고 간단하게 나의 생각을 정리하려고 한다. 이게 독후감인가??

이 책에는 다소 종교적인 얘기와 월드비전이라는 구호 단체의 활동에 대한 많은 얘기가 전해 진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약 8년 6개월간 NGO 그리고 종교 단체인 월드 비전에서 구호 팀장으로 활동 하면서 경험 한 것을 토대로 자신의 고민을 얘기하고 자신을 되돌아 보고 또한 자신의 생각을 전해 주는 책이니까 말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 되어있다. 난 내가 마음에 들어, 내가 날개를 발견 한 순간, 푯대를 놓치지 않는 법, 우리는 모두 같은 아침을 맞고 있어...

각 장의 모든 에세이가 많은 의미를 전달 하지만 그 중 '길을 묻는 젊은이에게'와 '이런 성공이라면 꼭 하고 싶다'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먼저 길은 묻는……에서는 비야 누님의 이전 출판 책인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에서도 언급 한 말이지만 누님이 자주 하는 말이 '무엇이 진정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를 스스로 에게 물어 보라는 것을 화두로 자기 길을 찾을 때는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게 한 가지가 있는데 그 것은 자신이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를 파악 하고 진정으로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계속에서 물어 자기 일을 찾으라는 말을 전한다.

그 내용을 잠시 살펴 보면..
나는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다고 생각한다. 예컨대 낙타로 태어난 사람과 호랑이로 태어난 사람이 따로 있다는 거다. 자기가 낙타로 태어났으면 사막에, 호랑이로 태어났으면 숲 속에 있어야만 자기 능력의 최대 치를 쓰면서 살 수 있다. 숲 에 사는 낙타, 사막에 사는 호랑이. 생각만 해도 끔찍 하지 않은가?
물론 자신의 기질과 맞지 않는 일을 하더라도 사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중략>

"나는 사막의 낙타인가, 숲 속의 호랑이 인가?"라고 진지 하게 묻고 무엇이 내 가슴을 진정으로 뛰게 하는 지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겠다.. 그런데 인생의 배우자를 만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다 보니 어떤 일을 해도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

기억 남은 두 번째 에세이인 이런 성공이라면 꼭 하고 싶다는 빈민 구호 공동체인 '엠마우스'를 창설한 프랑스의 피에르 신부님 그리고 베네수엘라 음악가 호세 아브레우의 얘기하면서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보다는 비야 누님이 생각하는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피에르 신부님은 2차 세계 대전 때 치열하게 항독 레지탕스 활동을 펼친 투사에서 국회의원으로 변신,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해 보려 했으나 정치적인 힘만으로는 그들을 도울 수 없다는 현실을 깨닫고 직접 집 없는 사람들과 부랑자, 전쟁 고아들 속으로 들어가 그들에게 피난처이자 안식처를 만들어 주는 '엠마우스'운동을 시작했다. 상류층 자식으로 태어났지만 열아홉 어린 나이에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그런 세상을 앞당기기 위해 죽는 날 까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완전히 태워 버린 피에르 신부님…..

베네수엘라 음악가 호세 아브레우는 지난 30년간 마약과 빈곤에 찌든 40만 명의 빈민가 어린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새봄 같은 희망을 찾아 주었다. 베네수엘라 문화부 장관이자 경제학 박사이자 피아노 연주자로 거리의 이이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미래를 꿈꾸도록 도와주고 있다….

자기 재능을 백 퍼센트 이용해 모두의 이익을 추구하는 삶, 평생 어 둠 속에서 살 뻔했던 무수한 어린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그의 삶이 눈부시도록 아름답다.

비야 누님이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은 위 분들처럼 그들이 무엇인가 이루었을 때 우리 모두가 기뻐하며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내 준다는 점이다….

나 또 한 위 분들처럼은 아니지만 진정으로 내가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을 하면서 성공 한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이빠이~~ 든다….. 나 그렇게 살고 있는 거지?????

마지막으로 이 에세이에서는 미국의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이 정의 한  성공에 대한 짧은 글로 마무리 된다..

 무엇이든 자신이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만이라도 나은 세상을 만들어 놓고 가는 것

당신이 이곳에 살다 간 덕분에

단 한 사람의 삶이라도 더 풍요로워지는 것

이것이 바로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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