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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2011

청소부 밥

リュちゃん 2011.02.10 22:54

2011년 독서 다섯 번째 - 청소부 밥

 

□ 제목
: 청소부 밥

□ 작가: 토드 홉킨스 * 레이 힐버트

□ 독서기간: 2011 2 9

지나치게 바쁜 일상 속에서 노치고 있었던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 발견하게 하고 그 가치들이 어떻게 서로 연관 되어 있는지 깨달음을 주는 청소부 밥』

퇴근 하는 길에 도서관에서 대출 한 책이라 많이 낡고 해져 있었지만 책을 읽고 난 후 인생의 진정한 행복의미를 깨닫고 언제나 피곤하고 시들시들 해지던 나의 열정들이 다시 활활 타오르는 기분이 들었다.

첫 번째 지침: 지쳤을 때는 재 충전하라
차에 기름이 떨어지면 움직이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 몸도 에너지가 떨어지면 멈춰버리고 맙니다. 지친 머리로 일 할 수 없듯이 지쳤을 때는 재충전이 필요 합니다.

두 번째 지침: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가족을 짐이 아닌 축복으로 생각하게 되자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도 일을 하고 있는 시간도 모두 즐거워 지기 시작했다.
인생이란 오래 담가 둘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는 차와 같습니다. 우리의 만남도 당장 눈앞에 보이는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 천천히 깊은 맛을 우려내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지침: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당장 실패처럼 보이는 일이 나중에 더 큰 성공을 가져 올 수 도 있는 법.
지금 내가 겪고 있는 문제들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통찰력과 그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 하라

문제의 근본을 찾아 내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더불어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공동의 목표를 향해 정진한다면 그 당시의 즐거움이 되살아나 나는 듯 했다.

음악에서는 음표 뿐만 아니라 다른 요소들도 모두 중요하다고 말하지 그러니까 아무 소리 없이 쉬는 부분도 소리가 나는 부분이나 똑 같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네 번째 지침: 배운 것을 전달하라
쏜 살 같이 지나가는 시간을 영원히 잡아 두는 방법은 내가 깨달은 지혜를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는 길 밖에 없다.
사람들은 남을 가르칠 때 깨달음을 얻는 속성이 있다. 직장이든 사업이든 일이라는 것은 결국 인생의 궁극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 일 뿐이다.

우리는 우리 인생에서 지속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부여 받을 만한 일들에 시간과 열정을 투자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 지침: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내가 지금 누구의 목적을 위해 일하고 있는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내 인생 자체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인가?
“2
천년을 살든 20년을 살든 중요한 건 그 기간이 아니라네. 정해진 시간을 어떻게 살았느냐가 중요한 거지

작은 행동이나 사소한 변화 일지라도 방향만 올바로 잡혀 있다면 문제를 해결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여섯 번째 지침: 삶의 지혜를 후대에게 물려 주라
자기에게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충실히 살면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행복해 진다.
얼마나 오래 사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죠. 내가 깨달은 지혜를 후대에 물려 주는 삶그것만이 진정 가치 있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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