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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Server 2008 R2 클러스터 구축 후 장애 조치 테스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먼저 그룹이동을 테스트 해보고, 한 쪽 노드를 재 시작 해 보고... 마지막으로 랜선을 뽑아 보았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잘 실행 되었습니다.

한쪽 노드의 장애조치 테스트를 완료하고 반대쪽 노드의 장애 조치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까와 마찬가지로  진행을 하였는데 랜선을 뽑으니 해당 노드에 있던 리소스들이 전부 실패 되고 오프라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______-; 

이전에 포스팅 한 아래 내용을 보시면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습니다.

클러스터 장애조치 임계 값
http://ryuchan.kr/39

참고로 클러스터 운영 체제별 장애조치 임계 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Windows Server 2003 클러스터의 장애 조치 임계 값은 6시간에 10 번 이며 Windows Sever 2008 +SP1은 6시간에 2번이며 Windows Server 2008 R2 는 6시간에 1 입니다. 

[Windows Server 2008 R2 장애조치 클러스터 임계 값]


해당 값 들은 클러스터 리소스 그룹의 속성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이 Cluster 명령어로도 확인이 가능 합니다.

cluster group "그룹 명" /prop  



Fail-over Threshold 값이 0xffffffff 로써 Default 값입니다. 이 경우 해당 값은 N(node수) – 1 이며, 2노드 일 경우 1로 설정됩니다.

임계 값의 변경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cluster group "그룹 명" /prop FailoverThreshold=3

아래는 MSTDC 그룹의 장애 조치 임계 값을 기본에서 6으로 변경한 예입니다.




[참고 자료]
The default group failover threshold value in the Windows Server 2008 Failover Cluster Management snap-in is incorrect
http://support.microsoft.com/kb/950804/en-us

Failover cluster resource recovery behavior in Windows Server 2008
http://support.microsoft.com/kb/947712/en-us

Cluster group
http://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cc783967(WS.10).aspx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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