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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2012

재능의 탄생

リュちゃん 2012. 2. 19. 21:34

2012년 독서 - 일곱 번째

□ 제목
: 재능의 탄생
□ 지은이
: 베르너 지퍼
□ 독서기간: 2012 2월 15일~16일

유전자는 능력 있는 사람보다 의지 있는 사람의 편

유전적 소질은 한 사람의 내부에서 저절로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정 분야를 정복하려는 동기부여와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 될 때 발휘 되는 것이다.
유전자는 능력있는 사람들의 편이 아니라 의지 있는 사람의 편에 서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학습 속도가 빠른 사람과 느린 사람이 있다. 빨리 배우는 사람이 가르치는 사람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일이 적어서 더 많이 감탄을 자아 낼지는 몰라도 더 빠른 사람이 인생에서 꼭 최후의 승자가 되라는 법은 없다."

뇌에서 생기는 신경 영양 인자 (Brain-derived neutrophic factor, BDNF)는 흔히 BDNF 라는 약자로 많이 사용된다. 이 BDNF는 주의 집중에 관여하는 노 부위를 자극시키고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게 한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뇌에서 BDNF 수치가 높아진다....기름기가 많아 칼로리가 높은 음식, 특히 동물성 지방은 BDNF같은 신경 성장 요소의 생산을 멈추게 한다.


한 사람의 능력은 꾸준한 훈련에 제한을 받지 결코 신체 크기나 눈동자 색, 얼굴 생김새 따위에 좌지우지되지 않는다. 유전적 요인은 능력에 결정적인 요인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즉 소질을 타고났느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만 있으면 거의 모든 것을 학습 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이나 다윈, 뉴턴, 모차르트처럼 시대를 통틀어 대표적인 천재라고 불리는 이들도 자세히 살펴보면 교육이나 주변 환경 따위에 영향을 받아 주변 사람들을 통해 뛰어나다고 인정 받았다...'타고난 천재'라는 개념은 부풀려진 교육 과정으로 전달된 환상으로 만들어진 신화에 불과하다.

"배움에 대한 애정은 배워야 한다는 의무감보다 훨씬 더 뛰어난 교사다. 적어도 내게는 그렇다."  
 - 아인슈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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