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Windows Server 2008
- SQL Server 2008
- FTP7.5
- cluster node as Domain controller
- Hyper-V
- SQL Server 2012R2 FCI
- nonpaged pool
- Local TempDB
- 클러스터
- ftp7.5 장애조치 클러스터
- paged pool
- iSCSI target
- MSCS on VMWare
- Session space
- 터키여행
- Windows Server 2016 Hyper-v Cluster
- Windows Server 2016
- windows debugging tool
- 작업관리자
- Xperf
- windows media service
- LiveKD
- windbg
- Nested VM
- 인문고전
- 안철수
- 프로세스 CPU 사용량
- dsquery
- windows update
- failover cluster
- Today
- Total
목록2011/12/25 (4)
류짱:Beyond MySelf
2011년 독서 - 서른 여섯 번째□ 제목: 명작을 읽을 권리□ 지은이: 한윤정□ 독서기간: 2011년 11월 5~12월 25일작품이 당신의 삶에 말을 걸다. 『명작을 읽을 권리』작품이 당신과 공명하는 순간, 명작이 탄생한다. 명작을 만드는 것은 당신의 몫이기도 하다. 당신에게는 명작을 읽을 권리가 있다책은 단순히 저자의 생각이나 상상을 독자에게 전달하는 매개체가 아니다. 독자는 단어나 문장에 고정된 의믜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각자의 방식으로 텍스트를 읽는다. 이 때문에 텍스트가 지니는 의미는 유동적이며 불안정하다. 또한 독자들이 텍스트를 해석하는 의미화 과정에서 스스로의 가치관이나 정체성, 사회, 문화적 행간에 숨어 있는 의미가 드러나기도 한다.그 어떤 책이든 내가 읽었던 모든 책은 나에게 소중한 ..
2011년 독서 - 서른 다섯번째□ 제목: 뿌리깊은 나무□ 지은이: 이정명□ 독서기간: 2011년 12월18 ~12월 24일훈민정음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글만 익히면 세상 천지가 학문하는 자들로 넘쳐날 것이다. 종놈들은 시종학을 한다고 나설 것이고 장사치들은 상학을 한다고 할것이며 갖바치들은 피혁학을 한다고 나설 것이다. 그뿐만 아니다. 무지렁이 농군이 송사에서 이치를 따질 것이고 세상의 모든 자들이 자기 이익을 주장하고 나설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학문하는 사대부가 갈 곳이 어디겠느냐?"이제 날이 새면 이 나라는 하나의 시대를 건너 새로운 시대로 들어 갈 것이다.날이 밝는 대로하면 정음 스물여덟 자를 반포할 것이다.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다. 그것으로 이 나라는 중국이 아닌 스스로의 혼을 가지게..
2011년 독서 - 서른 네번째□ 제목: 닥치고정치□ 지은이: 김어준□ 독서기간: 2011년 12월 18~12월 20일그냥 다이렉트하게...ㅋㅋ폼 잡는 이론이나 용어 빌리지 않고 일상의 언어로 정치를 이야기 해 보자고. 평소엔 정치에 관심 없는 게 쿨한 건 줄 아는 사람들에게, 그 놈이 그 놈이라는 사람들에게, 좌우 개념이 안 잡히는 사람들에게, 생활 스트레스의 근원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정당들 형태가 이해 안가는 사람들에게,, 이번 대선이 아주 막막한 사람들에게, 그래서 정치를 멀리하는 모두에게 이번만은 닥치고 정치, 를 외치고 싶거든. 시국이 아주 엄중 하거든. 아주...졸라 고맙다. 해볼게. 쫄지 않을게. 가능 할 것 같다.... 쓰바아래 내용은 hunet.co.kr에서 제공하는 인문학 강의 중 ..
2011년 독서 - 서른 세 번째□ 제목: 도가니□ 지은이: 공지영□ 독서기간: 2011년 12월 17일공지영 작가가 이 소설을 구상 하게 된 것은 어떤 신문 기사 한 줄 때문이라고 한다. 그 것은 마지막 선거공판이 있던 날의 법정 풍경을 그린 젊은 인턴 기자의 스캐치 기사인 "집행유예로 석방되는 그들의 가벼운 형량이 수화로 통역되는 순간 법정은 청각 장애인들이 내는 알 수 없는 울부짖음으로 가득 찾다."소설 도가니는 현재 우리 사회의 축소 판이 아닌가 싶다. 자애학원(실제 인화학교)에서의 소년과 소녀에 대한 성폭행, 그리고 이를 무마하려는 폭력과 협박....학연, 지연 등으로 자애학원과 커넥션을 이룬 경찰, 법원, 언론 등...과연 정의가 살아 있었던가?영화로 제작 되어 사람들에게 다시 알려져 정말 전..